[사건사고] 서 시장 2심 4차공판 …5차 공판 불구속 상태서 속행(1보)
4월 재보궐 선거 안개 속으로, 대법원 상고 할것으로 보여져
방종석 기자 / qkd8001@naver.com 입력 : 2015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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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추행 및 무고,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서장원 포천시장(57·새누리당)에 대한 2심 4차 공판이 6일 오후 2시 의정부지법 제18호 법정에서 허경호 부장판사의 심리로 진행됐다.
이날 공판에서는 증인 김씨에 관한 공개심리와 박모여인에 대한 비공개 심리가 진행됐으며, 또 다른 증인으로 신청된 이씨는 건강상의 문제로 인해 불참을 밝혀왔다.
한편, 5차 공판은 다음달 16일 오후 2시 15분 의정부법원 18호법정에서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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