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은 지난 5일 오전 11시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제109차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원회순 단장, 강옥자·박혜자 고문, 황은나 총무, 윤미숙·부총무, 김정임·박향임 지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선언, 안건토의, 공지 순으로 진행됐다.
이반 회의에서는 다음주에 진행될 주부명예기자 일일찻집에 대해 중점적인 논의가 진행됐으며, 찾아오는 손님들에게 대접할 음식준비와 역할분담이 이뤄졌다. 또 음식은 여러 가지 많이 준비하는 것 보다 보기 좋고, 한 입으로 먹을 수 있는 것들을 준비하기로 했으며, 원두커피, 과일음료, 절편, 편육 등을 준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원회순 단장은 “다음주 행사를 앞두고 일일찻집 티켓이 원활하게 판매가 되지 않는 것 같다”며 “임·회원 모두가 단합된 모습을 보여서 최대한 많은 판매가 이뤄질 수 있도록 부탁한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