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억대 횡령의혹’ 동문회간부 구속영장 신청
방종석 기자 / qkd8001@naver.com 입력 : 2015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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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경찰서는 22일 동문회비 약 2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경기 소재 모 사립대 총동문회 전 사무국장 61세 김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지난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4년 동안 약 200차례에 걸쳐 동문회비 납부 계좌에서 약 2억원을 빼돌려 개인적으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경찰조사에서 횡령한 돈으로 부채를 갚거나 유흥비로 썼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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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종석 기자 / qkd8001@naver.com  입력 : 2015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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