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라피네하우징은 지난 7~8일 이틀에 걸쳐 생활가구 233종(산출금액 약 4천만원)을 포천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포천시 관내 사회복지 생활시설, 아동복지시설 17곳에 배분, 지역사회의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이날 가구후원을 지원받은 선단사랑의집 박희실 원장은 “이렇게 좋은 가구 지원을 통해서 행복해 할 아이들을 생각하면 웃음이 지어진다”며 “사회복지 예산은 지속적으로 절감하는 추세이지만 이렇게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해서 후원해주시는 분들이 있어 힘이 나고, 정말로 가구회사 대표에게 감사를 표한다”고 전했다.
라피네하우징 관계자는 “경기도생활가구협회를 통해서 포천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위해서 지속적으로 가구지원을 할 것”이라며, “작은 지원을 통해서 사회복지시설들의 환경이 더욱 나아질 수 있도록 노력해 볼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