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필룩스, 양주시에 추석맞이 사랑의 쌀 151포 기탁
창립 40주년 기념 '라이트닝 콘서트'서 화환 대신 쌀 받아 기부
양상현 기자 / 입력 : 2015년 10월 04일
|  | | | ⓒ (주)포천신문사 | |
양주시는 (주)필룩스가 최근 추석을 앞두고 시에 사랑의 쌀 151포를 기부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기부된 쌀은 673만원 상당으로, (주)필룩스 창립 40주년을 기념해 개최한 '라이트닝 콘서트'를 축하하는 화환 등을 거절하고 대신 받은 것이다.
시 관계자는 "(주)필룩스는 지난해 추석에도 812만원 상당인 백미 181포를 기부하는 등 수차례 뜻 깊은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며 "지역 내에서는 나눔 활동을 열심히 펼치는 기업으로 타의 귀감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주)필룩스는 지난 1984년 창립 이래 독자적인 자체 기술을 보유해 국내 뿐 아니라 세계에서 경쟁력 있는 전자, 조명회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아울러 지역사회에서는 이웃돕기, 문화 나눔, 재능기부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진정한 '노블리스 오블리제' 정신을 실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양상현 기자 / kunitachii@naver.com |
양상현 기자 /  입력 : 2015년 10월 04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경기도
경기북부병무지청(청장 윤미경)은 6일(화) 「2026년 자체 제안 경진대회」 ..
생활상식
문) 소득이 있어서 연금을 나중에 받고 싶은데 어떻게 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