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보건소, 추석 맞아 소외계층 27가구 방문
희망나눔 프로젝트 일환, 성금 모아 선물세트 마련·전달
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 입력 : 2015년 10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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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보건소는 민속 최대의 명절 추석연휴 기간 중 포천시 영중면과 선단동 거주 소외계층 27가구를 방문하면서 선물세트를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희망나눔 프로젝트 계획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추석명절 소외계층을 돌아보고자 하는 직원들의 자발적 마음에서 기획돼 전 직원이 조금씩 성금을 모아 실시됐다.
선물세트를 전달받은 한 주민은 "추석에 찾아와 줘 고맙고 또 고맙다"면서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포천보건소 관계자는 "소외계층 집을 방문해 보니 너무 어렵고 힘들게 생활하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프고 무겁다"며 "지난 설 명절에도 사회복지시설 등을 방문해 시설 입소자들을 위로한 바 있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희망나눔 사업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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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  입력 : 2015년 10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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