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포천 자동차부품창고서 불…7억원 피해
방종석 기자 / qkd8001@naver.com 입력 : 2015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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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오후 4시쯤 포천시 가산면 소재 모 자동차부품회사의 창고에서 불이 나, 약 50분 만에 꺼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이 불로 창고 건물과 부품 약 4천점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7억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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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종석 기자 / qkd8001@naver.com  입력 : 2015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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