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포천 야산서 40대 목사 목매 숨진 채 발견
기도원서 요양 중 갑자기 사라져, 가족 실종신고 6일 만에…
방종석 기자 / qkd8001@naver.com 입력 : 2015년 09월 22일
지난 21일 오후 3시쯤 포천시 내촌면 소재 야산에서 교회 목회자인 42세 A씨가 나무에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실종된 그를 수색 중이던 경찰이 발견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건강이 좋지 않아 해당 야산 인근 기도원에서 요양을 하고 있었으며, 지난 15일 갑자기 사라져 가족이 실종신고를 했다.
경찰은 A씨가 우울증이 있다는 가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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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종석 기자 / qkd8001@naver.com  입력 : 2015년 0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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