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포천 한탄강서 음주 후 물에 빠진 50대 숨져
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 입력 : 2015년 0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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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에 위치한 한탄강에서 50대가 물에 빠져 숨졌다.
20일 오후 2시 50분쯤 포천시 관인면 소재 한탄강 영노교 인근에서 53세 박모씨가 물에 빠져, 119구조대가 출동해 건져내 병원에 옮겼으나 끝내 숨졌다.
박씨는 이날 산악회 등산을 마치고 회원들과 술을 마신 다음, 물에 들어갔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경위를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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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  입력 : 2015년 0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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