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감리교회, 관내 소외계층 위해 10kg쌀 70포 후원
박명순 목사 “혼자 아니야…훈훈한 추석 보내길”
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 입력 : 2015년 0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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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감리교회는 지난 15일 추석을 맞이해 소외계층을 위해 10kg 쌀 70포를 포천동 주민센터에 전달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쌀을 후원한 포천감리교회는 장학금 기부, 장애인복지시설 지원, 교회주차장 무료 개방,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 나누기 등 포천시 지역사회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회복지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유우형 포천동장은 “지역사회에서 든든한 후원자 역할을 하여 주신데 감사드린다” 고 감사를 표했다.
포천감리교회 박명순 담임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받으시는 분들 모두 혼자가 아니라는 마음의 위안을 받으며 훈훈한 추석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 |
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  입력 : 2015년 0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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