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현장학습 | | ⓒ (주)포천신문사 | |
곰두리두레마을은 사회복지법인 임마누엘복지재단으로 장애아동 또는 성인 장애인의 가정에 주관 또는 공동생활을 통해 양육부담을 경감하고, 장애인의 사회적 통합과 사회적 자립을 목적으로 설립 운영되고 있다.
주간보호 시설은 성인교실과 방과후 교실인 하늘반, 구름반으로 나눠져 수업이 진행되며, 헬스, 체중검사, 실내체육 등 재활프로그램, 시청각, 독서 등 교육 프로그램, 문화체험, 환경미화, 은행·시장가기 등 사회적응 프로그램 등이 실시된다.
공동생활은 4명이 생활하고 있으며, 개인위생관리, 식생활, 의생활 등 자립생활 프로그램, 금융기관, 대중교통이용하기 등 사회적응 프로그램, 한글교실, 사물놀이 등 재활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재룡 원장은 “장애인들을 가르치기 위해서는 인내와 쉽게 포기하지 않는 끈기가 필요하다”며 “장애인들을 돌보면서 많은 돌발상황이 발생하고, 다치거나 맞는 경우도 종종 있을 정도로 힘이 들지만, 그들에게 배우는 기쁨을 알려주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글을 읽지 못하는 아이가 한 글자씩 읽어 나가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뿌듯하고, 기쁜일이 아닐 수 없다”며 “앞으로 진행되는 교육에서도 계속 인내를 가지고 반복하면서 즐겁게 수업을 진행하면서 학교에 가지 못하는 장애인들이 학교에 가서 친구들과도 어울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목표이다”라고 전했다.
|  | | | ↑↑ 이재룡 원장 | | ⓒ (주)포천신문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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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2015년 상반기 부모간담회 | | ⓒ (주)포천신문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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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여름캠프 | | ⓒ (주)포천신문사 | |
|  | | | ↑↑ 종이접기교실 | | ⓒ (주)포천신문사 | |
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