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2015 시민대상 수상자 선정
박재교·이병찬·김덕환·박면교·김정숙…내달 3일 시상식
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 입력 : 2015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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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는 지난 15일 포천시민대상 공적심사위원회를 개최, 2015 포천시민대상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포천시민대상'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봉사한 최고의 유공자를찾아 시상하는 상이다.
이번 공적심사위원회에서는 엄격한 심사를 통해 문화체육, 교육학술, 지역개발, 농림축산, 사회복지 부문 등 총 5개 분야에 대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문화체육 부문에는 포천문화원 소속 박재교 서예가가, 교육학술 부문에는 이병찬 대진대학교 한국어문학부 교수가, 지역개발 부문에는 김덕환 창수면주민자치위원회 고문이, 농림축산 부문에는 박면교 참살이농원 대표가, 사회복지 부문에는 김정숙 포천시새마을회 이사가 올해 시민대상의 주인공이 됐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포천시민대상은 지난 6월부터 7월말까지 2개월간의 접수기간을 통해 후보자를 접수했다. 총 15명의 후보자가 추천됐으며, 현지조사 등을 거쳐 공적심사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영광의 수상자가 결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에 선정된 수상자에 대한 시상은 다음달 3일에 개최하는 포천사랑페스티벌 행사 시 시민의 날 기념식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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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  입력 : 2015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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