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개최된 ‘제39회 국가생산성대회’에서 공공기관 미래경영부문에 국가생산성대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국가생산성대상이란 매년 경영생산성향상 및 경영혁신 활동으로 국가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기업 및 기관을 선정해 수여하는 국내 정부포상제도로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대회다.
공단은 이번 국가생산성대회에서 서류심사와 현장실사를 통해 미래 발전적인 전략구축과 조직운영으로 ‘2015년 생산성 향상 우수기업’으로 인정받게 된 것이다.
또한 생산성경영시스템, 인적자원개발우수, KOSHA18001, 한국서비스품질우수, 가족친화기업, 일하기좋은기업, 사회공헌대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증과 정부포상을 수상했으며, 2015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는 ‘나’등급을 획득하는 등 명실상부한 우수공단으로 발돋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함중식 포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더욱 혁신적이고 책임있는 경영으로 공기업 생산성향상 모델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늘 각자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하며 함께 해준 우리 공단 직원 모두에게 감사하며 모든 수상의 기쁨을 돌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