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은 지난 10일 오전 10시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제107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원회순 단장, 박혜자·이효정 고문, 김영신 부단장, 황은나 총무, 신델라 미디어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포천신문 뉴스브리핑에 이어 안건토의가 있었다.
안건토의에서는 지난달 결산보고 건과 제4회 포천신문사장기 게이트볼 대회에 봉사활동 건과 오는 11월 포천신문주부명예기자단 일일찻집 행사의 건이 안건으로 상정됐다.
희의 결과, 8월 결산보고는 원안데로 처리하고 제4회 포천신문사장기 게이트볼대회 행사에는 전원이 참석해 봉사활동을 하기로 했으며 또한 11월에 실시하는 일일찻집행사는 물건을 별도 판매하지 않고, 기존의 방식대로 티켓을 판매해 손님들을 대접하는 다과회방식으로 진행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원회순 단장은 인사말에서 “오는 11월에 있을 바자회가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임원 및 회원 여러분들의 많은 협조가 있길 바라며, 19일에 있을 9월 정기산행과 30일에 실시하는 포천신문사장기 게이트볼 대회에도 많은 참여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