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포천 야산서 벌 쏘인 60대 숨져
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 입력 : 2015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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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에 있는 한 야산에서 벌에 쏘인 60대가 숨졌다.
12일 오전 10시30분쯤 포천 신북면 덕둔리 소재 한 야산에서 62세 A씨가 말벌에 쏘였다는 신고가 119구조대에 접수됐다.
당시 A씨는 숨을 쉬고 있었으나, 119구조대가 신고를 받고 즉시 출동한 사이 숨이 멈춘 상태가 된 것으로 전해졌다.
구급대는 A씨에게 긴급히 심폐소생술을 실시한 후 소방헬기를 동원해 인근 지역 대형병원으로 이송했으나 A씨는 끝내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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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  입력 : 2015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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