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사회복지협의회(회장 남명구)는 지난 7일 포천시 구절초로 12 남도빌딩 2층에서 조촐한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정문택 포천장애인 총연합회장, 이영규 한국장애인복지회포천지회장, 윤길현포천자원봉사센터장, 유인기 포천수화통역센터장.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안내. 기념사, 축사, 떡케잌 절단, 현판 순으로 진행됐다.
남명구 포천사회복지협의회장은 기념사에서 “여러분의 격려와 염려 덕분에 오늘 이곳으로 이전해 개소하게 돼서 기쁜 마음 뭐라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다. 앞으로 교육사업과 공동모금회 후원사업 등 사업 다각화로 발전적 진로를 모색해 보다 나은 단체로 거듭나 기대에 보답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 사회복지협의회는 극단 마홀, 포천장기요양시설협회, 한국자아교육개발원 경기북부포천지회, (사) 한국기독실업인회 포천지회, 포천미디어 등 협력기관과 상호 보완적 협력 관계를 유지해 나아가기로 했다.
또한, 이번에 개소한 장소에는 교육장과 육아용품대여소 등을 갖춰 의욕적으로 새로운 사업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따라서 장애인 관련 단체는 포천사회복지협의회에 거는 기대가 그 어느 때보다도 한층 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