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종합사회복지관은 종합복지와 노인복지로 나뉘어 포천의 복지혜택 사각지대를 발굴해 도움을 주기위해 노력하고 있는 기관이다.
먼저 종합사회복지관은 세부적으로 아동, 위기가정, 외국인 근로자, 장애인을 대상으로 사회적응 훈련을 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팀과 주민교육 및 후원개발사업 등 지역공동체를 위한 지역조직화 사업, 생계·주거·교육 소외받고 있는 가정들에게 물품지원, SDA무료진료 등을 지원하는 사례관리팀으로 나뉜다.
노인복지관은 60세 이상의 어르신들을 위한 평생교육, 건강증진, 실버인력뱅크 등 사회활동 연계와 각종 물리치료, 여가문화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수업들을 진행하면서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장해주기 위한 각종 사업을 실시 중에 있다.
이종범 관장은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더불어 시민의 행복한 미래를 창조한다는 미션을 갖고 운영해 나가고 있다”며 “미션을 이뤄나가기 위해 노인복지관은 어르신들의 사회참여를 독려하고 보람된 삶을 열어주고, 건강·생활·정서적인 부분에서 서포트를 해, 행복하게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을 비전으로 갖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종합복지관은 3대사업을 통해 지역의 특성에 맞게 찾아가는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어 복지소외지역을 없애고 마을별로 소통이 이뤄질 수 있도록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사람들이 차별받지 않고 함께 이뤄나가는 공동체를 형성해 모두가 행복한 시민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