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기자단 임원들은 다음달 4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민기자단이 실시하는 홍보캠페인 실행에 대해 구체적인 안건 논의가 진행됐으며, 회의결과 송우리 장에서 조를 나눠서 부스에서 구독신청을 받고, 동시에 근처 상인들에게 길거리를 다니면서 홍보를 하는 방안으로 결론이 도출됐다.
이어 이날 회의에서는 다른 포천신문사 단체의 협조를 구해 지금까지보다 더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치는 방안을 모색했으며, 장소섭외 및 필요한 물품확보에 대해 각자 섭외를 해보고 차후에 다시 논의를 하는 방안으로 결론이 내려졌다.
또, 오는 11월 5일에 포천시장에서 있을 2차 홍보캠페인은 오후 1시부터 약 4시간가량 캠페인을 진행하는 방안으로 의견이 모아졌다.
김진섭 단장은 인사말에서 “각자 바쁘신 와중에도 이렇게 회의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올해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곡식들이 풍년이라고 하는데 포천신문도 남은 한해가 풍성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중희 대표이사는 “시민기자들의 도움으로 포천신문이 많이 발전한 것 같아 감사하고 앞으로도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며 “각자 삶의 터전에서 생활하는 일들은 모두 자료가 되고 기사가 될 수 있으니 많은 제보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