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포천 소흘읍서 50대 취객 승용차에 깔려 경상
방종석 기자 / qkd8001@naver.com 입력 : 2015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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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밤 10시쯤 포천시 소흘읍 송우리의 한 주택가에서 55세 A씨가 운전한 SUV 차량에 52세 양모 씨가 깔리는 사고가 났다.
신고를 받고 즉시 출동한 119구급대는 인원 9명과 장비 3대를 투입, 고임목과 에어백 등을 이용해 사고 발생 약 40분 만에 양씨를 구조했으며, 다행히 양씨는 경상에 그쳤다.
양씨는 술에 취해 길에서 자다가 사고를 당했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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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종석 기자 / qkd8001@naver.com  입력 : 2015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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