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은 지난 28일 오후 5시 포천 이동면 장암4리 소재 ‘이동생태 공원’에서 포천・연천지역 주요 댱직자 하계 연수회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김영우·한기호 국회의원, 정종근 포천시의장을 비롯한 새누리당 시의원, 최춘식 도의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6.25사변 이후 역사와 70년 우리나라 발전과정 소개하면서 “세계에서 7번째로 잘 사는 나라가 돼서 ‘승진훈련장’이란 커다란 규모의 훈련장을 갖게 된 것이 자랑스럽다. 이 지역 김영우 국회의원이 대통령 대변인으로 열심히 잘 하고 있다. 앞으로도 포천·연천의 큰 발전을 기원하며 오늘 주요당직자 하계 연수회에 참석한 전원에게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이날 포천 승진훈련장에서 실시된 ‘2015 승진훈련장 통합화력 격멸 훈련’을 참관한 후 하계 연수회에 참석하는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