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지난 28일 오후 4시30분 포천 노곡리에 위치한 독수리유격대 헌화 및 간담회를 가져다.
이날 행사에는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한기호 국회의원, 김영우 국회의원, 김한섭 부시장, 전기완 포천경찰서장, 윤춘근 독수리유격대회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해 국민의례 김무성 대표 헌화 및 분양, 추념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어 간담회가 진행됐다.
김무성 대표는 “참전용사 생존자 대원을 뒤늦게 만나서 감사드리고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오래 살아서 후배들에게 더 많은 역사를 알려주셨으면 좋겠다”며 “독수리 책자가 현재 5군단과 6군단에만 배부가 되고 있는데 전 군부대에 배부해서 참전 역사를 널리 알렸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63명의 대원 중 참전 당시 16명이 전사, 47명이 생존했으나 현재 6명의 대원만 생존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