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은 지난 26일 오전 11시 포천신문 2층 회의실에서 제76차 임원회의를 개최됐다.
이날 회의는 장경섭 단장, 남용만·이성호·임주성 고문, 황치관 부단장, 박순녀 부총무, 박경문·심연옥 감사, 김미대자 여성분과위원을 비롯해 각 지회 지부장과 이사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활발한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안건토의에서는 노인명예기자단 운영방침과 앞으로 있을 작품전시회 준비위원회 선정 및 예산편성계획, 포천신문 사장기 게이트볼대회 참여방안, 적극적인 기자활동을 위해 각 지부의 정기회의 진행 방안 등이 상정됐다.
장경섭 단장은 인사말에서 “우리들은 가정의 제일 어른으로서 자식들과 손자·손녀들을 위해 모범을 보이려고 노력하는데 사회에서도 젊은 세대들이 본받을 수 있는 모범적인 일들을 계속 해나가는 노인이 됐으면 좋겠다”며 “젊은 세대들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후배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는 노인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중희 대표이사는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경륜들을 포천 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아낌없는 조언을 부탁한다”며 “경험과 경륜은 포천의 발전에 도움이 되는 자료이고 기사가 된다. 여러분의 뜻을 포천신문에 많이 올려주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