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포격도발' 적십자, 연천 대피주민에 담요·식사 제공
대한적십자 “연천군민 안전과 안정에 최선”
방종석 기자 / qkd8001@naver.com 입력 : 2015년 08월 25일
지난 20일 북한군이 서부전선 연천군 쪽에 포격도발을 해 민통선 거주민들이 대피해 있는 가운데, 대한적십자사가 대피주민 지원에 적극 나섰다..
대한적십자사는 북한군 포격도발로 긴급 대피한 연천군과 파주시 주민들을 대상으로 지난 21일 중식부터 급식지원을 시작했다.
지난 20일 북한의 포격으로 인해 비상상태에 들어간 적십자는 경기와 인천 지역을 중심으로 지자체와 긴밀하게 소통하며, 구호요원 70여 명을 투입했다. 또 평소 비축 중이던 담요 1천매 등 구호품을 연천군지역 민통선 대피소로 신속히 전달했다.
적십자 관계자는 "대피주민들을 위한 담요와 급식 등은 국민들이 납부해주신 적십자 회비로 마련됐다"며 "연천군 주민들의 안전과 안정을 위해 정부, 군과 협력해 구호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방종석 기자 / qkd8001@naver.com |
방종석 기자 / qkd8001@naver.com  입력 : 2015년 08월 25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경기도
경기북부병무지청(청장 윤미경)은 15일(목) AI를 활용한 정책홍보 영상 제..
생활상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