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예총 포천시지회(회장 김영오)는‘2015 포천거리 아트페스티벌’ 행사가 오는 29일 오전 11시부터 포천체육공원 야외무대에서 화려하게 서막을 알린다.
지역의 예술문화진흥과 포천시민의 예술향수 충족에 부응해온 포천예총은 장르별 예술가들이 모두 참여하는 제4회 포천거리아트페스티벌 행사는 오전에는 서각, 우리집 가훈쓰기, 매직풍선, 페이스 페인팅, 예쁜 손톱 만들기, 네일아트, 한지공예 접시 만들기, 재활용 “에코토이 “만들기, 캐리커처, 포도아이스크림 만들기, 회오리 감자, 등 체험을 할 수 있다.
이어 오후에는 MC 국상현 진행으로 는 청소년이여 내 꿈을 펼쳐라, 제17회 포천시 늘푸른 청소년예술제에서 대상을 받은 찬(포천고),브랜드(포천고), LAM(포천여중) 학생들과, 골드밸리, 아이걸스(송우초), 포천동 유아반 밸리댄스 팀의 멋진 공연이 펼쳐진다.
또한, 거리로 나온예술 공연으로 직장인밴드 ‘포춘아일랜드, 반월난타, 얼 ~ 쑤 '우리가락 좋을시구', 전통 무용 ‘舞’그 미래를 보다, 6군단 군악대 '해피 ~ 콘서트', 가수 국상현, 오세아, 남성 4인조 팝페라 Iros 이로스, 대중 음악의 선두자‘포천모던팝스’, 연주에 이어 '제4회 포천 거리 아트페스티벌'기념식이 진행되며, 초청공연으로 아프리카 '코트디 브아르 아닌카' 공연단, 초대가수 김연숙(초연), 4인조 댄스그룹(포썸)의 공연을 준비했다.
포천예총은 8개협회가 준비하는 하반기 행사로 9월11일 포천무용협회 소리그리고 몸짓공연(포천만월아트홀소극장), 12일 포천연예인협회 모던팝스 정기공연(포천체육공원),19일은 포천국악협회 시민과 함께하는 국악공연(수목원고모 호수공원), 제11회 포천예술제, 포천사랑백일장대회, 경기도 무형문화재 제35호 포천메나리 공연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영오 포천예총 회장은 "참여, 소통 그리고 화합’을 주제로 열리는 제4회 포천거리 아트페스티벌 행사에 많은 시민들이 적극 참여해 즐거운 축제를 즐겨주길 바란다.”며 “시민들에게 예술문화단체의 긍지와 자부심을 전달하는 포천예술축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