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원 포천시장, 첫 공판 또 연기 '내달 2일'
피고인 변호인 불출석에 따라…포천시민 촉각 모아져
방종석 기자 / qkd8001@naver.com 입력 : 2015년 08월 21일
 |  | | | | ⓒ (주)포천신문사 | | 오늘로 예정돼 있던 강제추행, 무고 혐의의 서장원 포천시장의 항소심 첫 공판이 변호인 개인사정으로 불출석 함에 따라 기일이 연기됐다.
서장원 포천시장의 첫 번째 공판은 오늘 오후4시 의정부지법 18호 법정 제3형사부 심리로 진행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변호인이 개인 사정으로 불출석 함에 따라 연기가 불가피 해졌고, 재판부는 논의 끝에 서 시장의 첫 공판를 다음달 2일 오후 5시로 일주일을 미뤘다.
비록 기일이 일주일 미뤄졌지만, 3선 가도를 달려오다 주춤한 서장원 시장이 이제 2심에서 어떻게 대응할 지 다시금 포천시민들의 촉각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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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종석 기자 / qkd8001@naver.com  입력 : 2015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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