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소 행정동 통·폐합 방안'은 가능2동과 가능3동의 통합이라는 지역 현안사항이자 주민숙원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행정·법적 근거의 중요한 토대가 되기도 했다.
시 관계자는 "이 밖에도 시책의 구체적인 대안과 문제점을 발굴하기 위해 전문 분야별 행정혁신위원들을 비롯한 시의원, 주민대표와 공직자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토론하는 '문향제 조찬포럼'을 운영하면서 지방자치 역사에 획기적인 롤모델로 공무원을 공부하게 하는 조직으로 거듭나고 있다"고 말했다.
김광회 의정부시 미래정책과장은 "향후 민선6기 2년차를 맞아 중장기 과제 위주로 해 사업부서의 현안과제와 행정혁신위원회의 자율 연구과제에서 우수과제를 선정,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