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포천 저수지서 물에 빠진 30대 외국인 숨져
방종석 기자 / qkd8001@naver.com 입력 : 2015년 08월 18일
지난 14일 오후 5시50분쯤 포천시 신북면에 위치한 모 저수지에서 코트디부아르 국적의 30세 A씨가 물에 빠져 숨졌다.
포천 아프리카박물관의 전통음악 연주자로 알려진 A씨는 이날 해당 저수지에 몇몇 동료와 물고기를 잡으러 갔다가 물에 들어간 후 나오지 못 해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방종석 기자 / qkd8001@naver.com |
방종석 기자 / qkd8001@naver.com  입력 : 2015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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