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는 지난 12일 천보산자연휴양림에서 2018년 올해의 관광도시 공모사업 추진을 위한 '올해의 관광도시 포천 서포터즈' 위촉식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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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는 지난 12일 천보산자연휴양림에서 2018년 올해의 관광도시 공모사업 추진을 위한 '올해의 관광도시 포천 서포터즈' 위촉식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위촉식을 시작으로 최규완 경희대학교 교수의 '지역관광 브랜딩 전략' 강의, 포천 관광 슬로건을 논의하는 '액션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의 관광도시 선정에 있어 차별화된 추진 전략과 관광업계 간의 연계를 위해 위촉된 서포터즈 21명을 주요관광지 관계자, 문화관광해설사 등으로 구성됐다.
이 서포터즈는 ▲올해의 관광도시 포천 추진을 위한 관광 슬로건 선정 ▲올해의 관광도시 사업발굴·추진전략 논의 ▲기타 포천 관광사업 발전을 위한 연계·협력방안 논의 등 올해의 관광도시 선정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김정식 포천시 관광사업과장은 "올해의 관광도시 공모사업은 포천 관광을 비롯해 지역경제 활성화, 고용창출 등에 큰 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며 "치열한 경쟁이 예상됨에 따라 오늘 위촉된 서포터즈의 적극적인 활동을 지원해 공모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