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시민기자단은 지난 7일 오후 7시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임원회의에는 이중희 포천신문 대표이사, 권상수 부단장, 주만수 기술지원이사, 김학경 회원관리이사, 최정숙 기획이사, 최병림 봉사이사, 김용선 봉사이사, 박진석 교육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회의 안건으로는 지난달 마지막주 목요일에 실시한 소회의 내용 보고, 포천신문의 구독운동 전개 및 개선방안과 문화센터 활용 등이 논의됐다.
시민기자단 임원들은 매월 첫째 주 금요일에 진행하는 시민기자 회의뿐만 아니라 매월 마지막주 목요일에 진행하는 소모임에도 참여를 독려했다.
또 오는 10월 4일 시민기자단이 매년 실시하는 포천신문 홍보캠페인 계획에 대해서 임원들은 10월에 송우리장에서 부스를 대여해 진행할 것을 논의 했으며, 포천장에서 한 번 더 11월에 진행해 많은 포천신문 적극 홍보방안이 심도있게 진행됐다.
홍보활동 시간은 11시부터 4시까지로 안건이 나왔으며, 더 구체적인 사상에 대해서는 이번달 27일에 있을 회의에서 더 논의가 있을 예정이다.
권상수 부회장은 인사말에서 “날씨가 많이 변덕스러운데 건강에 유의하길 바라고, 오늘 바쁜 가운데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시민기자단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회원들의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가능한 일”이라고 당부했다.
이중희 대표이사는 “시민들을 위해 더 빠르고, 정확한 보도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정론직필하는 언론이 되도록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