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은 지난 6일 오전 11시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제106차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원회순 단장, 곽복준·김영신 부단장, 박혜자·이효정·강옥자 고문, 이종혜·송태경 감사, 황은나 총무, 윤미숙·이지현 부총무를 비롯한 각 지부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건토의가 진행됐다.
안건토의에서는 주부명예기자단의 제보 활성화 방안과 새로운 임원진 구성에 대한 취임식 행사 방안 논의가 이뤄졌다.
원회순 단장은 인사말에서 “새 임원이 선출되고 첫 회의 진행인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신 것에 대해 감사하고, 전 단장님처럼 잘 이끌어 나갈 수 있을지 걱정이 되지만, 주부기자단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겠다”며 “임원진 여러분들의 많은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중희 대표는 “루즈밸트의 아내 엘리노어는 몸이 불편한 남편임에도 곁을 떠나지 않고, 진심으로 사랑하고, 아껴서 결국 대통령을 만들어 냈다. 아내가 진심으로 남편을 사랑하고 용기를 주며 기도해주면 남편을 각 분야에서 크게 성공하게 만들수 있으며 존경받는 사람이 될 것”이라며 “그만큼 아내들의 힘은 대단하다”,주부명예기자단 단원들도 엘리노어를 본받기바란다고 했다.
한편, 이번 회의는 원회순 단장을 비롯한 새로운 임원진 구성 이후 첫 회의 진행으로, 주부명예기자단의 재도약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