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포천 도로상 버스 불…승객 포함 20여 명 대피 소동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 입력 : 2015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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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오후 6시25분쯤 포천시 어룡동 지점, 의정부에서 포찬 방향으로 개성인삼조합 앞을 지나는 43번국도상에서 한 시내버스에서 불이 나 약 3분 만에 꺼졌다.
버스운전 기사가 엔진룸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보고 차량을 멈추고 승객 약 20명을 안전하게 버스 밖으로 긴급 대피시켜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 불로 해당 버스의 엔진룸과 뒷자석 일부가 소실돼 소방서 추산 700여만원의 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엔진과열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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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별님 포천신문 시민기자 |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  입력 : 2015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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