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일동면, 복지협의체 7월중 정례회의 개최
지속적인 사후관리, 중복 지원사례 해결방안 논의
방종석 기자 / qkd8001@naver.com 입력 : 2015년 08월 03일
|  | | | ↑↑ 포천 일동면은 지난 27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일동면복지협의체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일동면복지협의체 7월중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 | ⓒ (주)포천신문사 | |
포천 일동면은 지난달 27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일동면복지협의체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일동면복지협의체 7월중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시에서 추진하는 각종 복지 시책 및 시정 홍보사항 등을 안내했고,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대상자를 적극적으로 발굴하는 것과 지역 내 자원 발굴을 통해 이를 연계할 수 있도록 하자는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됐다.
특히 복지혜택을 고루 받을 수 있도록 1회 지원해 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연계해 사후 관리를 해주는 것과 한 가구에 중복되어 집중적으로 지원되는 사례가 있음을 지적하며 이에 대한 해결 방안도 논의했다.
복지협의체 공동위원장인 김남석 일동면장은 “일동면 복지협의체 위원님들의 보다 적극적인 봉사와 참여로 조금씩 발전하며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감으로써 보다 따뜻하고 더불어 함께 하는 일동면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경자 부위원장은 “쌀이나 물품 등의 지원도 물론 필요하지만 현실적인 여건을 감안하면 시기적으로 필요한 전기세 등의 공공요금을 납부할 수 있는 현금을 지원해 주는 것이 가장 현실적일 수도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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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종석 기자 / qkd8001@naver.com  입력 : 2015년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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