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대, 2015년 평생학습중심대학 선정돼
양주 메트로폴캠퍼스 평생교육원, 보조금 지원 받아 3개 과정 운영 예정
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 입력 : 2015년 07월 24일
|  | | | ↑↑ (사진제공:양주시청)경동대학교 양주캠퍼스 전경 | | ⓒ (주)포천신문사 | |
경동대학교는 국가평생교육진흥원으로부터 '2015년 평생학습중심대학'으로 선정됐다고 최근 밝혔다.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은 올해 평생학습중심대학 육성사업을 통해 전국 대학 가운데 신규로 10개 대학만을 선정했는데, 이에 경동대가 포함된 것이다.
평생학습중심대학의 사업은 성인학습자들이 일과 학습의 병행이 가능하도록 대학이 보유한 우수한 인프라를 지원한다.
특히 생애주기별 맞춤형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대학이 학사운영시스템 등을 성인학습자 친화적으로 전환하도록 지원한다.
이번 선정에 따라 부로부터 보조금 9천만원을 지원 받으며, 이를 통해 경기 양주시에 위치한 메트로폴캠퍼스 평생교육원에서는 유통현장실무관리자 양성과정, 3D프린팅 양성과정, CAD전문인력 양성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경동대 메트로폴캠퍼스 평생교육원장인 최철재 교수는 "경동대학교가 성인학습자를 위한 국정사업의 파트너로 참여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성인 학습자를 위한 교육 지원시스템에 더 큰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학교 관계자는 "평생학습중심대학 선정은 명실공히 국정과제의 일환에 참여하는 우수한 대학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됐다"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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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  입력 : 2015년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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