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일동면-대진대 봉사단 ‘농촌 집 고쳐주기’
수입2·3리 5가구, 도배·장판·페인트 등 수리 및 교체
방종석 기자 / qkd8001@naver.com 입력 : 2015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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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일동면은 지난달 29일부터 약2주간 대진대학교 대학생봉사단과 함께 일동면 거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농촌 집 고쳐주기’사업을 실시했다.
대상가구는 혼자 생활하는 독거어르신으로 만성질환, 거동불편 등으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 수입2리·수입3리 5가정에 도배, 장판, 페인트칠, 세면실 시공, 주방편의시설 수리 및 교체 작업이 진행됐다.
‘농촌 집 고쳐주기’ 사업은 관내 대진대학교 봉사단 34명이 방학을 이용해 자원봉사활동 참여와 사업비 전액 후원으로 이뤄졌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변용현 회장은 “우리 봉사단의 작은 힘이나마 어르신들이 주거생활을 하시는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지역사회에 도움이 된 것과 선후배간 유대감이 한층 깊어져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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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종석 기자 / qkd8001@naver.com  입력 : 2015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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