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화현면, 화동로 중심 ‘청소년 유해업소 점검’
술·담배 판매금지, 고용금지 스티커 부착
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 입력 : 2015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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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화현면은 지난 9일 야간에 화현면청소년지도위원 및 면사무소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동로를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업소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지도점검의 중점내용은 ‘19세미만 청소년에게 술·담배 판매금지’ 안내문을 화동로 소재 판매점에 교부했으며, 특히 ‘청소년 고용금지 업소’를 대상으로 고용금지 스티커를 부착하는 활동을 벌였다.
연제문 화현면청소년지도위원장은 “유해업소 업주들에게 청소년은 성인들이 보호해야할 대상이라는 인식을 시켜주기 위해서 매달 실시하고 있다”며 “번거롭고 힘든 일이지만 많은 위원들이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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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  입력 : 2015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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