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 가산지부는 지난 10일 오전11시 가산의 모 음식점에서 올해 2/4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양무성 가산지부장과 박종구 총무를 비롯해 20여명이 참석했다.
특별히 지난 6월 포천신문노인명예기자단 정기총회에서 양무성 가산지부장의 초청으로 최호열 포천신문사 명예회장이 참석했으며, 제8대 단장으로 선출된 장경섭 단장님과 황치관 부단장도 참석해 인사를 나눴다.
양무성 지부장님은 인사말에서 “희귀병 메르스와 극심한 가뭄으로 회원님들의 고생이 많았으리라 생각된다”며 “이제 메르스도 물러가고 또 장마가 찾아온다고 하니 가뭄도 해소되리라 믿고, 건강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장경섭 단장님도 인사말에서 "지난달 정기총회에서 단장으로 선출된 후 처음으로 가산지부를 찾아 회원님들과 인사를 나누게 돼 기쁘고 영광이다"라며 "앞으로 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이 시민들로부터 사랑받도록 노력하고, 포천신문 발전에도 큰 힘이 되도록 열심히 주어진 임무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안건에서는 기사제보 방법, 회원배가운동전개 등 논의했으며 노인명예기자 가산지부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회원들을 독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