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포천 설운동 섬유공장 불, 9천6백만원 피해
인명피해 없어…건물 일부, 지게차, 섬유 원단 등 태워
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 입력 : 2015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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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저녁 7시40분쯤 포천 설운동에 위치한 한 섬유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인력 47명이 투입되 약 2시간20분 만에 완진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인근 플라스틱 공장과 메트 공장, 민가에는 불이 옮겨 붙지 않아 주변 피해는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불은 조립식 건물 일부와 섬유 원단, 지게차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약 9천600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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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  입력 : 2015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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