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광저우 캔톤페어 참가기업 5개사 모집
다음달 6일까지 접수…관내 회사 수출판로 개척·확대 지원
방종석 기자 / qkd8001@naver.com 입력 : 2015년 06월 26일
포천시는 관내 중소기업체의 수출확대 등 해외마케팅 지원을 위해 제118회 중국 광저우 캔톤페어 포천시관에 참가를 희망하는 다음달 6일까지 모집해 5개사를 선정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제118회 중국 광저우 캔톤페어 포천시관은 오는 10월 15일부터 19일까지 중국 광저우 'Chin Import & Export Fair'에서 5일간 개최되며 전시품목은 전기·전자, 가전류, 조명류, 기계장비류, 건축자재류 등이다.
광저우 캔톤페어는 중국에서 가장 오래되고 전시 수준 또한 매우 높은 국제 이벤트로 전세계 20만명 이상의 바이어가 참관할 정도로 규모가 크다.
참가 신청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북부센터나 포천시청 기업경제과로 방문접수나 우편제출로 가능하며, 선정된 기업에는 부스임차료를 비롯한 장치비 70%, 항공비 50%, 통역 지원 등 많은 혜택이 따른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포천시청 기업경제과 기업지원팀(☎538-2289)과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전시컨벤션팀(☎259-6127)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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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종석 기자 / qkd8001@naver.com  입력 : 2015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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