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청, 구내식당 월1회 휴무제 실시
메르스 여파 대비 지역경제 살리기 취지
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 입력 : 2015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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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청은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의 여파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월 1회 구내식당 휴무제를 실시한다. 이번 조치는 청사 내 구내식당을 이용하는 공무원 200여명이 지역 음식점을 이용함으로써 지역상권 침체를 조금이나마 막아보겠다는 취지이며, 오는 26일부터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에 운영된다. 김한섭 포천부시장은 “이번 구내식당 휴무를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상권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이를 위해 시청 직원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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