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고발=85] 포천 일동면 사직1리 박스암거 '무용지물'
유수량 제대로 예측 못해 우기 때면 매번 '범람'
방종석 기자 / qkd8001@naver.com 입력 : 2015년 06월 22일
|  | | | ⓒ (주)포천신문사 | |
포천 일동면 사직1리(새터마을) 일동하와이 앞 도로에 9년 전 설치된 콘크리트 박스암거가 당시 유수량를 제대로 예측하지 못해 지역주민들의 우려를 낳고 있다.
특히 우기 때면 범람해 인근 농경지 침수피해가 매년 반복돼 다가오는 장마철을 앞두고 농민들 걱정이 태산이다.
농업에 종사하는 지역주민 임승원 씨에 따르면 “박스암거 설치 당시 유입수량을 제대로 예측해 설치 했더라면 이런 걱정은 덜 수 있을텐데 시 공무원의 안이한 판단이 지금까지 고스란히 남아 있다“고 일갈했다.
방종석 기자 / qkd8001@naver.com |
방종석 기자 / qkd8001@naver.com  입력 : 2015년 06월 22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영상] <詩가 된 포천> 시집(최호열) 출판..
경기도
경기북부병무지청(청장 윤미경)은 산업기능요원으로 성실히 복무한 후에도 ..
생활상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