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섭 부시장, 메르스 관련 포천병원 방문
"종식될 때까지 노력해 달라" 격려…입원 의심환자 2명 음성 판정
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 입력 : 2015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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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장 권한대행 김한섭 부시장이 중동호흡기증후군(MERS)와 관련해 의료인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포천시장 권한대행 김한섭 부시장은 지난 18일 중동호흡기증후군(MERS)와 관련해 의료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을 방문했다.
김한섭 부시장은 이날 방문에서 "포천병원이 메르스 접촉자에 대한 철저한 관리로 메르스 확산을 방지하고 있음에 고맙다"며 "앞으로도 메르스가 종식될 때까지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에 최근 입원해 있던 2명의 메르스 접촉자는 메르스 음성 판정을 받았다. 그 중 여성 1명은 지난 18일 퇴원했으며, 남성 1명은 결핵에 걸린 것으로 확인돼 의정부 소재 대형병원으로 지난 19일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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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  입력 : 2015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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