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의과학대학교가 다음달 31일까지 2015학년도 최고경영자과정 제6기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모집대상은 경기북부 지역의 기업체 대표, 고위 공무원, 군 간부, 각계 전문가 등이며 40명을 모집하고, 교육과정은 1년으로 30주 동안 진행되며, 교육 프로그램은 매주 수요일 오후 90분간의 교수진 강의와 60분간의 원우 소통 활동으로 구성된다.
차의과학대 최고경영자과정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경기북부 지역 최고경영자들과 최신 경영지식을 공유하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전 KBS 아나운서 신은경 교수가 원장을 맡아 지난 2013년 3월 개설됐다.
개설 이후 우수 교수진 구성, 특화된 명품 건강검진 서비스 제공, 경기북부 지역 최고경영자들 간의 인적 핵심네트워크를 형성하면서 좋은 평가를 받아왔다. 특히 모든 원우들을 대상으로 차병원의 특화된 'CHA & Wellbeing 프로그램'을 통해 서울 청담동 소재 차움에서 2백만원 상당의 건강검진을 무료로 받을 수 있어 각광을 받아왔다.
차의과학대에 따르면, 현재 정운찬 전 국무총리, 김문수 전 도지사, 황영기 전 우리금융 회장, 서승원 경기지방중소기업청장, 이시형 차움 명예원장, 쾌도난마 박종진 앵커, 가수 윤형주 씨 등의 명강사들이 교수진으로 활동 중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차의과학대 글로벌경영연구원 최고경영자과정 담당자(031-850-8921)에게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