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은 지난 11일 오전 10시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제104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강옥자 단장을 비롯한 박혜자·이효정 고문 등 주부명예기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선언, 국민의례, 인사말, 안건토의 및 공지사항,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주부명예기자들은 회의에서 구독운동 전개와 더불어 기자단의 활동을 강화하기 위한 안건을 논의했으며 제보를 위한 필수사항과 갖춰야 할 것들에 대해 정확히 집고 넘어가는 시간을 가졌다.
또 오는 27일 포천신문 산악회 정기산행에서 가리산에 가는데 주부명예기자단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
강옥자 단장은 “더운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가뭄 때문에 고생하고 있는 와중에 바쁜 시간을 내서 회의를 참석해 감사하다”며 “이제 2년 임기를 거의 마감한 시점인 만큼 새로운 임원 선출을 위해 주부명예기자단을 열심히 이끌어 줄 정예멤버를 남은 기간동안 많이 추천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