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포천지구는 지난 3일 국군 일동병원 3층 강당에서 5·8세계적십자의 날 기념 특별위문행사를 개최했다.
위문 행사에서는 유경임 화연면장, 국군일동병원 원장 최정원 중령, 간호부장 송연화 중령, 최옥남 실장, 이희승 포천시의회 운영위원장, 강정복 대한적십자 봉사회 경기지사 회장, 방칠성 포천지구협의회 회장 등 경기내 지구협의회 회장 및 임원과 군인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환우병 및 기간병 위문품 전달, 국제 적십자 운동 기본원칙 낭독, 감사패 수여,다과회 순으로 진행됐다.
강정복 회장은 “나눔과 배려를 적극 실천하는 포천적십자지구가 되겠다”며 “새로운 시대에 맞는 패러다임과 변화요구에 맞춰 어려운 이웃을 정성으로 살피며 힘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