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군내면 아파트 주택사업계획 최종 승인
지하 1층, 지상 11층~21층, 7개동 규모…사업기간 2년 예정
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 입력 : 2015년 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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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는 군내면 구읍리 673번지 일원에 아파트 건립을 위해 접수한 주택건설사업계획승인 최종 승인했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 사업의 주체인 동원개발프로젝트금융회사(주)와 현대산업개발(주)는 앞으로 착공신고와 입주자 모집공고 절차를 이달 중 마무리, 조기분양을 목표로 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29일 시정회의실에서 심의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포천시 건축·경관 공동위원회를 개최됐으며, 사업주가 주택사업계획 승인을 신청해 시가 검토를 거쳐 최종 승인을 내렸다.
이번 사업승인의 규모는 지하 1층, 지상 11층~21층, 7개동으로 사업기간은 약 2년으로 계획됐다.
시 관계자는 "장기간 주택사업이 없었던 포천시에 대규모 주택사업이 승인됨으로써 그동안 새로운 주거공간으로의 이주를 원하는 시민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군내면 구읍리 아파트 건립을 위한 사업계획승인사항과 현재 소흘읍과 어룡동에서 지역주택조합원을 모집 중인 사업과는 전혀 별개의 사업이라는 것을 반드시 인지하고 혼동되지 않길 당부 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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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  입력 : 2015년 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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