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현대썬앤빌 리버시티’가 7일 오전 10시 어룡동 소재 홍보관(호국로1379)에서 개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전 세대 4Bay 설계로 주목을 받고있는 현대썬앤빌 리버시티의 이번 개관식에는 박윤국 전 포천시장, 이강림 전 도의원, 이상만 전 도의원, 김종천 전 포천시의회의장 외 다수 내빈과 분양에 관심있는 시민, 조합관계자, 취재진 등이 대거 참여해 현대썬앤빌 아파트에 대한 많은 관심을 보였다.
포천 ‘현대썬앤빌 리버시티’가 들어서는 경기도 포천시 어룡동 28번지 일원은 포천용정산업단지 등 5개의 프리미엄 산업단지가 밀집해 있는 곳으로 포천의 중심에 위치해 미래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또 2017년 개통예정인 포천-구리 고속도도로가 인접해 30분대에 서울 출퇴근이 가능하며 대진대 및 6개 초중고, 포천시립도서관 등 우수한 교육환경과 마트, 시청, 병원, 공원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밀집돼 쾌적한 주거 생활환경이 될 것으로 보이고 있다.
‘4Bay’ 설계는 거실과 안방, 작은 방 2개를 햇볕이 드는 방향으로 나란히 배치하는 설계방식으로, 채광과 통풍이 우수해 겨울에는 따뜻하고 여름에는 시원하게 생활할 수 있어 에너지 절감효과가 뛰어 나 최근 아파트 분양 희망자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중 하나이다.
이날 개관식과 더불어 행사장 옆 사무실에는 많은 시민들이 분양에 관한 상담으로 줄을 이었다.
한편 조합 관계자는 “현대썬앤빌 리버시티 지역주택조합이 기념식에서 조합원들과 뜻을 함께 모아 접수된 쌀을 관내 독거노인을 위해 기증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현대BS&C가 시공을 담당하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현대썬앤빌 리버시티는 1, 2차에 걸쳐 각각 545세대, 총 1090세대가 지어지게 된다. (문의 031-536-1111)
↑↑ 포천 제1주택조합 홍보관 입구
ⓒ (주)포천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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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홍근 위원장 (포천 제1지역주택조합설립추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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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합과 조합원들의 뜻을 모아 관내 독거노인들에게 기증 될 쌀에서 추진위원장 및 임원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