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군내면 '찾아가는 복지 면장' 전개
주 1회 방문, 복지 사각지대 해소 '주력'
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 입력 : 2015년 04월 30일
포천시 군내면은 백태희 군내면장이 부임 후 국민기초생활수급자와 저소득계층 가구를 주 1회 방문해 애로사항 청취하고 현장상담을 실시하는 '찾아가는 복지 면장제' 서비스를 전개하고 있다.
지난 16일, 22일에는 장애인 가구와 독거노인 가구를 각각 방문해 상품권과 실상사가 후원하는 쌀을 직접 전달했다.
27일에는 군내면 용정리에 거주하는 한 기초생활수급자 가구를 방문, 여성 면장으로서의 섬세함과 따뜻한 마음으로 대상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도 했다.
백태희 군내면장은 "저소득 소외계층에 대한 찾아가는 서비스를 통해 저소득 주민의 어려운 상황을 마음 깊이 느낄 수 있었다"며 "찾아가는 방문 서비스와 후원물품 연계를 통한 주민사랑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대상자들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저소득 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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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  입력 : 2015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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