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찾아가는 지적민원실’ 9월까지 운영
8개리 대상, 시간 여유가 없는 원거리 지역 위한 배려
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 입력 : 2015년 04월 24일
포천시 민원토지과는 지난 22일 창수면 오가2리 마을회관에서 ‘찾아가는 지적민원실’을 운영했다.
‘찾아가는 지적민원실’은 민원토지과 지적업무담당자 등 분야별 담당공무원 4명으로 구성된 상담원이 9월 까지 창수면, 이동면, 영북면, 관인면의 8개리 주민을 직접 찾아가 지적업무 지적측량, 지목변경·합병, 조상 땅 찾기 등 기타 민원을 상담한다.
이번 찾아가는 지적민원실은 시민 맞춤형 통합행정서비스 제공의 일환으로 시간적 여유가 없는 원거리 지역을 찾아, 시민에게 한발 짝 더 다가가는 감성 행정 분위기 조성을 위해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지적민원실 운영을 통하여 지적행정의 공신력을 높이고, 시민과 소통하는 공감행정을 실현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다음 '찾아가는 지적민원실'은 오는 29일 창수면 운산리 마을에서 진행된다.
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 |
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  입력 : 2015년 04월 24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영상] <詩가 된 포천> 시집(최호열) 출판..
경기도
경기북부병무지청(청장 윤미경)은 산업기능요원으로 성실히 복무한 후에도 ..
생활상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