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골프회(회장 최기종)는 지난 23일 회원 16명이 참가한 가운데 4월 정기 라운딩을 갖고 우수 성적 회원에 대한 시상식과 함께 제87차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봄 기운이 완연한 따뜻한 날씨속에 포천힐스컨트리클럽에서 진행된 4월 정기 라운딩에서는 우승에 이두형, 준우승 전규선, 여성우승 오순애, 메달리스트에 정영환, 롱게 송상호, 니어리스트 김희정 회원이 각각 차지했다.
포천신문 골프회 순회배 시상은 우승 5점, 메달리스트 5점, 준우승 4점, 장타상 3점, 근접상 3점, 참가상(출석) 6점 등을 적용해 합계점수 100점 만점으로 평가해 순위를 매기고 있다.
하동홍 부회장은 인사말에서 "화창한 날씨에 골프치기 좋은 날씨여서 라운딩이 즐거운 시간이 돼 감사했다"며 "골프를 잘치고 못 치고를 떠나서 회원 상호간 늘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서 친목을 도모하는데 의미가 큰 만큼 앞으로도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하동홍 부회장 초정을 받아 참석한 최호열 포천신문사 명예회장은 "바쁜 일과에 쫒기면서도 회원들의 결속과 단합을 위해 짬을 내 주시는 그 정성에 감사드린다"며 "포천신문 골프회가 개인의 건강 증진과 활력을 바탕으로 활기찬 포천 만들기에 앞장서고 지역사회의 바른 선도적 역할에 앞장서 나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월례회의에서는 2015년도 3월 수입 및 지출에 관한 재무보고를 가진 뒤 회원 활성화에 대해 다각적인 방안을 검토하고 조직을 단단히 다져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문의 : 안병호 총무 010-3870-78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