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단장 임주성)은 지난 22일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제73차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임원회의에는 임주성 단장을 비롯해 남용만 고문, 장경섭·이무일 부단장, 김기분 여성분과위원장 및 14개 읍면동 지부장, 이사 등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특히 임 단장의 초청으로 최호열 포천신문사 명예회장도 자리를 함께 했다.
임원들은 포천신문사 각 단체 동시단합대회 일정에 대한 점검 및 지부활성화 방안과 불우이웃돕기 운영위원회·포천신문 발송 봉사위원회의 구성 등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회의 안건 중에 2015년 정기총회는 6월 24일 오후 3시 포천신문사 1층 문화센터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했으며 5월 23일 동시단합대회는 임원들이 앞장서 잘 마쳐질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를 하자고 의견을 모았다.
임주성 단장은 인사말에서 “현재 노인명예기자단의 각 지부 중 소흘·가산·군내·일동·이동·영중 등의 지부가 많이 활성화돼 활발한 지역 활동을 펼치고 있어 감사하다”며 “포천신문사가 새로운 도약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만큼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지 늘 심사숙고해서 힘과 지혜를 결집시켜 나가자고”고 당부했다.
임단장의 초청을 받아 참석한 최호열 포천신문사 명예회장은 “노인명예기자단 임원 분들께서 많은 관심을 주셔서 각 지부가 활성화되고 있음에 감사드린다”며 “포천의 발전을 위해서는 시민의 의식 변화가 중요한 것처럼 포천신문사도 늘 낮은 자세로 시민을 섬기고 열심히 봉사한다는 의식으로 새로운 도약을 위해 변화를 추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